"갈증엔 물이 최고"…수해 복구 중 물 먹는 공군20전비 장병들

[서산=뉴시스] 김덕진 기자=공군20전투비행단 장병들이 24일 집중호우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충남 서산시 석림동의 한 피해 농장을 찾아 복구 지원에 나선 가운데 휴식 시간 더위를 식히기 위해 물을 마시고 있다. 이날 20전비 장병 219명은 음암·팔봉·운산면 피해 농가에서 대대적인 복구 활동을 벌였다. (사진=공군20전투비행단 제공) 2025.07.2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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