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News PorterPosted on: 2025년 07월 19일 위태로운 디리 [산청=뉴시스] 차용현 기자 = 호우경보가 내려진 19일 오후 경남 산청군 생비량면 인근에서 주민들이 불어난 양천강을 바라보고 있다.2025.07.19.con@newsis.com Post Views: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