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의원연맹 내일 미국행…의원 외교로 통상협상 지원

국회 한미의원연맹 사무실(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2일 현판식이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내 한미의원연맹 사무실 모습. 2025.6.12 [공동취재] ondol@yna.co.kr(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2일 현판식이 열린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 내 한미의원연맹 사무실 모습. 2025.6.12 [공동취재] ondol@yna.co.kr

초당적 여야 의원 모임인 한미의원연맹이 내일(20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미국을 찾아 통상협상 관련 의원 외교에 나섭니다.

의원연맹 관계자는 오늘(19일) “여야 의원들이 미국을 찾아 한미 통상 협상이 호혜적으로 조속히 타결될 수 있도록 미 의회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공동 단장인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의원,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을 포함해 여야 의원 13명(민주당 6명·국민의힘 5명·조국혁신당 1명·개혁신당 1명)이 미국 방문단에 포함됐습니다.

의원들은 미국에서 상·하원 의원들, 싱크탱크 관계자 등을 면담하고 미국 워싱턴 연방의회에서 열리는 한국전 참전용사 정전기념일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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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trigg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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