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결정 후 악수하는 최저임금위 노사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10일 밤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서 2026년도 적용 최저임금이 1만 320원으로 결정됐다.

회의가 끝난 후 류기정 사용자 위원과 류기섭 근로자 위원이 악수하고 있다. 이날 민주노총은 공익위원이 제시한 심의촉진구간에 반발, 집단 퇴장했다. 2024.07.10. pp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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