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찾아가는 청년금융교육'…13개 시군 방문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지난 4월 경남도와 체결한 ‘청년 금융교육 상생협력 협약’에 따라 ‘찾아가는 청년 금융교육’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금융교육 전문강사가 지난 3일 함안군을 시작으로 창녕군, 통영시, 밀양시, 의령군, 진주시, 창원시, 양산시, 거창군, 남해군, 하동군, 함양군, 산청군 등 13개 시·군을 9월말까지 방문해 청년들에게 ‘행복한 삶을 위한 금융’을 주제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실질적인 금융 지식 전달에 초점을 맞춰 금융 기초 이해, 자산 형성과 운용, 리스크 관리와 예방, 투자 가치관 정립과 실천 등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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