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 누출 수영장 조사하는 소방관

[인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9일 오후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단지 내 수영장 소독용 액체염소가 누출돼 소방관이 조사를 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신고 32분 만인 이날 오후 3시34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05명과 장비 48대를 투입해 안전조치하고 있다. 2025.07.09.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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