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제주, 대체로 맑고 낮 최고 33도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토요일인 5일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며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25~26도(평년 21~22도), 낮 최고기온은 30~33도(평년 26~27도)로 예측됐다.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는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전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동부 35도 내외)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바다의 물결은 0.5~1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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