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포르투갈 출신의 영국 리버풀 FC 소속 축구선수 디오고 조타가 3일 스페인 사모라에서 교통사고로 남동생과 함께 사망했다고 스페인 당국이 말했다.
사고는 현지 시간으로 밤 12시 30분(한국시간 오전 7시30분)에 일어났다.
그의 고급차 람보르기니는 다른 차를 추월하려다 타이어가 터지면서 도로 밖으로 미끄려나갔다. 차에서 불이 났으며 형제 사망이 확인되었다고 BBC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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