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오늘(3일) 상법 개정안 통과 등의 호재를 맞은 국내 증시 양대 지수는 1%대 동반 상승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1.21p(1.34%) 오른 3,116.27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난달 25일 이후 6거래일 만에 3,100선 위에서 마감했습니다.
이날 개인 투자자는 1조원 넘게 순매도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특히 대장주 삼성전자는 4.93% 급등 마감하며 6만3천원선에 안착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16p(1.43%) 오른 793.33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보다 0.7원 오른 1,359.4원에 거래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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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