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앵커]
이번 달 원내지도부가 새로 구성된 여야는 국회에서의 협치 복원을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어제 국회 상임위원장 선출이나, 또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두고 여야는 여전히 강대강 대치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이에 대한 국민의힘 입장은 뭔지, 송언석 원내대표와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먼저 어제 있었던 국회 본회의 얘기를 해보겠습니다. 법사위원장과 예결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네 명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선출이 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최소한 법사위원장 자리 만큼은 넘겨 받아야 한다는 입장이었는데요. 여기에 대한 이유를 먼저 좀 듣겠습니다.
<질문 2> 여당은 협치의 준비가 좀 되지 않은 것 같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하셨으니까 앞으로도 야당으로서 협치를 위한 여당과의 접촉 이런 부분은 계속 이어나가실 계획이신지 궁금합니다.
<질문 3> 이번에도 김민석 총리 후보자 인준을 두고도 여야에서는 대치를 좀 이어가는 상황입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사퇴 혹은 지명 철회를 촉구하는 상황인데요. 어떤 점들이 결격사유라고 보시는지 먼저 듣겠습니다.
<질문 4> 민주당에서는 보고서 채택이 불발이 되면 30일에 본회의를 열어서 이제 인준안 처리를 강행을 할 것이다라는 방침인데 앞으로 또 총리 후보자 외에도 장관 청문회라든지 줄줄이 예상이 되는데 지금은 국민의힘이 소수 야당이다 보니까 이번과 같은 좀 비슷한 흐름이 예상이 된다 이런 목소리가 높거든요. 앞으로 좀 어떻게 대응을 하실 예상인지 좀 들어보겠습니다.
<질문 5> 이번 추경안 핵심이 이제 소비 여력 확대를 위한 일반 국민 1인당 25만 원의 소비 쿠폰을 지급하는 사업이 핵심으로 꼽히고 있지 않습니까? 국민의힘의 입장을 좀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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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정(anejeong@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