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공사 현장서 50대 근로자 추락해 사망

[경기남부경찰청 제공][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오늘(27일) 오후 6시 40분쯤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 고덕산업단지 내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1명이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50대 여성 근로자 A씨는 이날 8m 높이에서 작업하던 중 지상으로 떨어졌습니다.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2시간여 만에 끝내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덕산단 #근로자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준하(jjuna@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