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해상자위대 P1 초계기 대부분 임무 수행 불가능

[서울=뉴시스]일본 주변 해역의 경계·감시를 위해 방위성이 막대한 비용을 들여 개발, 배치한 해상자위대의 ‘P1 초계기’ 대부분이 설계 오류와 부품 부족 등으로 임무 수행이 불가능한 것으로 감사원 감사 결과 나타났다고 NHK가 27일 보도했다. 일본 해상자위대의 P1 초계기. <사진 출처 : 디펜스 포스트>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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