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이다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KBO리그 KIA 타이거즈 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1회초 원아웃 주자 만루에서 KIA 박찬호가 친 중견수 플라이 때 3루에 있던 주자 김규성이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5.06.26.park769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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