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격은 이란 정권 타도 목적없어"(1보)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22일 아침 이란 핵시설 폭격 국방부 기자회견에서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 등 이란 현 정권 타도는 이번 군사 작전에서 고려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자회견에 앞서부터 미국은 폭격 직후 이란 정부에 이번 폭격이 핵시설 파괴에 제한되어 있다는 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