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5시 39분쯤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9.77t급 낚싯배 기관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약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어선에 타고 있던 낚시객 20명과 선장·선원 등 22명은 근처에 있던 다른 선박으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해당 낚싯배는 같은 날 오전 6시 18분쯤 인천 연안부두에서 출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서 낚싯배에 불…승선원 22명 대피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서 낚싯배에 불…승선원 22명 대피(서울=연합뉴스) 21일 오후 5시 39분께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9.77t급 낚싯배의 기관실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배에는 낚시객 20명과 선장·선원 등 총 22명이 타고 있었으나 신속하게 인근 다른 어선으로 옮겨 타면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진은 이날 화재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하는 소방대원들. 2025.6.21 [인천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서 낚싯배에 불…승선원 22명 대피(서울=연합뉴스) 21일 오후 5시 39분께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9.77t급 낚싯배의 기관실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배에는 낚시객 20명과 선장·선원 등 총 22명이 타고 있었으나 신속하게 인근 다른 어선으로 옮겨 타면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사진은 이날 화재현장에서 진화작업을 하는 소방대원들. 2025.6.21 [인천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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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