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미룡동 한 도로서 관광버스 중앙분리대 충돌…5명 다쳐

[군산=뉴시스]최정규 기자 = 15일 오후 3시 27분께 전북 군산시 미룡동의 한 도로에서 군산대 교차로 방향으로 달리던 관광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버스 탑승객 39명 중 5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버스 기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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