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역 인근서 흉기로 행인 찌른 남성…현행범 체포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서울 강북구 4호선 미아역 인근에서 흉기로 행인을 찌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이날 살인미수 혐의로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6시20분께 4호선 미아역 인근에서 지나가던 행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 1명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범행동기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rystal@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