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 창원경상대병원, 산불 피해복구 성금 2000만원 전달 등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창원경상국립대병원(병원장 황수현) 임직원은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2000만원을 모았다고 21일 밝혔다.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로 피해를 당한 지역의 복구 및 이재민 생계 지원을 위해 병원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이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를 통해 기탁되었다.

◇경남차세대경영자협의회 회원 및 가족, 사랑의 빵 만들기 나눔 활동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경남차세대경영자협의회(회장 이헌영)에서 ‘사랑의 빵 만들기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경남차세대경영자협의회 회원과 가족 30명이 함께 했으며,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크렌베리스콘 120개는 마산인애의집(아동양육시설)에 전달되었다.

또한, 2024년 5월에도 진해의 아동양육시설에 아몬드 스콘 120개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경남차세대경영자협의회는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와 벤처기업협회 경남지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지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경남지회,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 등 5개 단체가 추천하는 경남지역 유망 중소기업 2세 경영인들로 구성됐다.

협의회에는 조선, 자동차, 기계, 항공 등 경남의 주력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2세 경영인들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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