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소식]신흥글로벌㈜, 직장인 기부 '착한일터' 가입 등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1일 모금회 대회의실에서 신흥글로벌㈜ 임직원 ‘착한일터’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착한일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전개하는 직장인 정기 기부 프로그램으로, 가입 임직원은 매월 일정액을 기부하고, 모인 성금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기관·단체 지원에 쓰인다.

신흥글로벌은 가전부품 개발, 운송, 공급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신성그룹 계열사 중 지난 2월 신성델타테크, 지난 주 신성토탈에 이어 세 번째로 가입이다.

◇경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산불 성금 653만 원 전달

경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19일 경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성금 653만 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성금은 도내 160개 공공형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전 교직원이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자발적으로 낸 것으로, 이재민들 생활안정과 피해지역 복구 지원사업에 활용된다.

경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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