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오면 계속 오게 될걸?”…천사들과 매주 등산하는 사람들 [정신채린!삶의현장]

매년 4월 20일은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들과 매주 등산을 함께하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짝꿍’이라 불리는 봉사자들과 ‘천사’들이 함께 산에 오르기 시작한 지 어느덧 30년이 흘렀다고 하는데요. 서로 손을 잡고 웃음을 나누며 걷는 이 길을 ‘정신채린! 삶의현장’에서 함께 걸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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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린(chaerin16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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