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붕괴사고’로 숨진 50대 근로자 발인 엄수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현장에서 붕괴 사고로 숨진 50대 근로자의 발인이 진행됐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숨진 근로자 A씨의 발인식이 오늘(19일) 오전 광명의 한 장례식장에서 진행됐습니다.

붕괴 사고 직후 실종됐던 A씨는 사고 발생 125시간여 만인 지난 16일 오후 8시쯤 지하 21m 지점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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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홍(red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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