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재구성] 팝스타·억만장자쯤 돼야 ‘우주 관광 홍보대사’ 가능?!

얼마 전 미국 민간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이 여성들만 태운 우주선을 쏘아올려 화제였죠.

일론 머스크가 운영하는 스페이스X는 민간인들을 우주로 보내 처음으로 극지방 상공을 비행하는 데 성공했는데요.

우주여행이더 쉬워진 걸까요?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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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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