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완화 치료 獨 40세 의사, 환자 15명 살해 혐의로 기소돼

[서울=뉴시스]베를린의 한 의사가 통증 완화 치료를 받는 환자 15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독일 검찰이 16일 발표했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라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의사는 또 증거 은폐를 위해 환자들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도 받고 있다. <사진 출처 : 아나돌루 통신>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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