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News of Korea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 홈
  • 한국뉴스
  • 과학
  • 사회
  • 정치
  • 개인정보 처리방침
한국뉴스

나토 사무총장 “회원국들, 호르무즈 해협 기여 모색중”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9일(현지 시간) 유럽 회원국들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미국이 상의없이 전쟁을 시작한 만큼 […]

한국뉴스

모즈타바 “美에 반드시 배상 요구…호르무즈 관리 새로운 단계 진입”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9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에 전쟁 피해에 대한 배상을 요구했다.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놓지 않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이란혁명수비대(IRGC) 공식 매체인 세파뉴스와 […]

한국뉴스

1889년 설치된 파리 에펠탑 계단, 경매 나온다

[서울=뉴시스] 김혜경 기자, 장서연 인턴기자 = 프랑스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의 계단 일부가 다음 달 경매에 부쳐진다. 130여 년 전 에펠탑 완공 당시 설치된 조각을 개인이 소유할 수 있는 […]

한국뉴스

네타냐후 “레바논과 직접 협상”…레바논 공격은 지속할 듯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0일(현지 시간) 친(親)이란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무장 해제 등을 목표로 레바논과 가능한 한 빨리 직접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타냐후 […]

한국뉴스

“美-이란 휴전 후 첫 非이란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호르무즈 해협[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과 이란이 2주간의 휴전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이란 국적이 아닌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한국뉴스

나토 사무총장 “호르무즈 안전 돕지 않을 이유 없지만 단계적이어야”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사무총장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안전 확보와 […]

한국뉴스

“안경 써도 시력이 나빠요”…’이 시기’ 놓치면 영구장애

[서울=뉴시스] 류난영 기자 = 시력 발달 시기 근시·원시·난시 같은 굴절이상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약시로 이어질 수 있다. 약시는 치료 시기를 놓치면 시력 회복이 어렵고 영구적인 시력장애로 남을 수 […]

한국뉴스

‘왕의 병’ 통풍의 역습…2030 청년층 치맥·배달 식습관에 발목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중장년층의 전유물로 인식되던 통풍이 최근 20대와 30대 청년층을 중심으로 가파르게 확산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특정 연령대에 국한되지 않고 전 연령층에서 환자가 고르게 증가하는 추세 […]

한국뉴스

美 국무부 부장관 “이란과 휴전 범위 정의 난제…지금도 협상 중”

[서울=뉴시스] 이재우 기자 = 크리스토퍼 랜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9일(현지시간) 이란과 휴전 이행과 관련해 “미국이 현재 직면한 난제는 휴전의 범위를 정의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랜도 부장관은 이날 미국 싱크탱크 […]

한국뉴스

티라노사우루스 가죽 가방 등장?…가격은 7억원

[서울=뉴시스] 김혜경 기자, 유하영 인턴기자 = 공룡이 멸종한 지 약 6800만 년 만에 현대 패션 소재로 부활했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유에스에이투데이에 따르면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VML과 유전체 공학 기업 […]

글 페이지 매김

Previous page Page 1 … Page 573 Page 574 Page 575 … Page 878 Next page

최신 글

  • 이란, 호르무즈 통항 선박들에 사전 등록 요구(종합)
  • “미,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자제’ 의사 이란에 전달”
  • 서산 해미천에 빠진 여중생…2명 중 1명 사망·1명 중태(종합)
  • 효성家 형제갈등 15년…조현준 회장이 동생을 고소한 이유
  • 석유 최고가격제 손실 얼마일까…정부도 업계도 계산기

최신 댓글

보여줄 댓글이 없습니다.

보관함

  • 2026년 6월
  • 2026년 5월
  • 2026년 4월
  • 2026년 3월
  • 2026년 2월
  • 2026년 1월
  • 2025년 12월
  • 2025년 11월
  • 2025년 10월
  • 2025년 9월
  • 2025년 8월
  • 2025년 7월
  • 2025년 6월
  • 2025년 4월
  • 2025년 3월
  • 2025년 2월
  • 2025년 1월
  • 2024년 12월
  • 2024년 11월
  • 2024년 10월
  • 2024년 9월
  • 2024년 8월
  • 2024년 7월
  • 2024년 6월
  • 2024년 5월
  • 2024년 4월
  • 2024년 3월
  • 2024년 2월
  • 2024년 1월
  • 2023년 12월
  • 2023년 8월

카테고리

한국소식

  • 사회
  • 정치
  • 과학
  • 국제
  • 기타
© 2026 News of Korea – Theme by ZThemes St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