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서 몰던 경운기에 끼인 80대 운전자 숨져

[고흥=뉴시스]이현행 기자 = 전남 고흥에서 자신의 경운기에 끼인 80대 운전자가 숨졌다.

12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46분께 전남 고흥군 포두면 한 산자락에서 80대 남성 A씨가 몰던 경운기 앞바퀴와 엔진 사이에 끼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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