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장동건·딸과 함께 BTS 공연 관람…”월클은 달라”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고소영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콘서트를 관람했다.

고소영은 12일 소셜미디어에 “역시 월클은 다르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고소영이 멤버 정국, 뷔와 함께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감겼다.

또한 고소영은 응원봉을 든 남편 장동건과 딸의 뒷모습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과 11~12일 3일 동안 경기 고양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개최했다.

방탄소년단은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공연할 예정이다.

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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