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주시 동천동에서 승용차가 도로 밖으로 추락해 4명이 숨졌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1일 오후 5시 24분께 벤츠차량이 주행 중 가드레일을 받고 5m 아래의 하천 둔치 자전거도로에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60대 여성 등 탑승자 4명이 차량 밖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5시 42분께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pr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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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1일 오후 5시 24분께 벤츠차량이 주행 중 가드레일을 받고 5m 아래의 하천 둔치 자전거도로에 추락했다.
이 사고로 탑승자 60대 여성 등 탑승자 4명이 차량 밖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5시 42분께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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