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후보 3배수로 김봉태 럭사 기술고문과 박세웅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 백용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입체통신연구소장이 선정됐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10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후보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후보자 3인을 이사회에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김봉태 럭사 기술고문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나온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에서 컴퓨터공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ETRI 네트워크연구본부장과 마래전략연구소장, 원장대행 등을 역임했다.
박세웅 서울대 교수는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에서 시스템공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대 정보화본부장과 한국통신학회장을 지냈다.
백용순 ETRI 책임연구원은 서울대 물리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센터럴 플로리다대학서 물리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 입체통신연구소장과 6G 포럼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3배수 가운데 최종후보 1인을 결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