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종전 협상 낙관적…네타냐후, 레바논 공격 자제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일 예정된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9일 미 NBC 방송국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 지도자들은 언론에 하는 것보다 회담 자리에서는 훨씬 다르게 이야기 한다”며 “그들은 훨씬 더 합리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들이 합의하지 않는다면 매우 고통스러울 것”이라며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습니다.

또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의 작전을 축소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통화했다고 밝히며 “그가 레바논 공격을 자제할 것”이고 “우리는 좀 더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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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은(cha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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