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4월 9일 뉴스투나잇

■레바논 맹폭에 “휴전 합의위반”…호르무즈 재봉쇄■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전쟁 발발 후 최대 규모의 공습을 가했습니다.

이란은 휴전 합의 위반이라며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다시 강화했습니다.

■미·이란 11일 첫 회담…”합의 미이행시 공격”■

미국과 이란의 첫 회담이 11일 파키스탄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주변의 미군 전력을 계속 유지하고, 합의 미이행 시 즉각 군사 행동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

■李 “호르무즈 선박 귀환 시급…역량 총동원”■

이재명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우리 선원과 선박의 귀환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 부처에 외교적 역량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특사 파견”■

조현 외교부 장관이 오늘 오후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호르무즈 통항 재개 등 현안 논의를 위해 외교장관 특사를 이란에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경유도 2천원 돌파…3차 최고가 ‘동결’■

서울의 경유 평균 가격도 2천원을 넘어섰습니다.

정부는 내일부터 적용되는 석유 3차 최고가격은 우선 기존 2차 최고가격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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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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