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4월 8일 뉴스리뷰

■미·이란 ‘2주 휴전’…호르무즈 개방 합의”■

중동전쟁이 시작된지 39일만에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하기로 했습니다.

양국은 호르무즈 개방에 합의했습니다.

■파키스탄서 10일 협상…대표 갈리바프·밴스■

미국과 이란이 오는 10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협상에 나섭니다.

양측 대표로 갈리바프 의회 의장과 밴스 부통령이 참석할 전망입니다.

■이스라엘 “휴전 지지…헤즈볼라 전쟁은 지속”■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도 휴전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와의 전쟁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코스피, 7% 가까이 급등…환율 1,500원■

휴전 소식에 코스피가 7% 가까이 급등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하루만에 33원 급락해 1,500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북, 하루 2차례 탄도미사일…연이틀 도발■

북한이 오늘 오전과 오후 2차례 탄도미사일을 동해상으로 발사했습니다.

어제와 오늘 이틀 연속 도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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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목(m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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