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7일 오후 3시30분께 충남 서산시 음암면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9분 만에 진화됐다.
8일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이웃 주민이 연기와 화염을 보고 신고해 소방차 등 21대와 대원 등 61명을 투입해 전날 오후 4시19분께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고양이 5마리가 폐사하고 98㎡ 해당 주택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925만3000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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