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위 ‘오픈마이크’로 시민 소통…”현장 목소리 정책 연결”

국민 통합 행사 연 국민통합위원회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오늘(8일) 오전 서울시청 인근에 위치한 서울마당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오픈마이크’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행사에는 모두 37명의 시민이 참여해 국민 통합을 위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행사장에는 시민들에게 커피를 제공하는 커피차, 국민통합위의 활동을 알리는 정책홍보부스 등도 마련됐습니다.

전지명 부위원장은 “오늘 행사는 국민통합의 새 시대를 열고 있는 국민주권 정부의 국정 철학과 기조에 따라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전국을 순회하며 국민의 의견을 듣는 ‘타운홀미팅’을 하듯 통합위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서 주요 의견에 대해서는 정책으로 연결하겠다”고 했습니다.

전 부위원장은 “(이 대통령이 내세운) ‘모두의 대통령’이 정치적 구호나 반쪽짜리 약속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며 통합 행보에 힘을 쏟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통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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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g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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