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사죄, 법적배상’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8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외국인 참가자가 일본의 공식 사죄 등을 촉구하는 피켓을 들고 있다. 2026.04.08.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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