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 엘리베이터 부품 공장 화재…2명 부상

화재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경남소방본부 제공]

오늘(8일) 오후 2시 20분쯤 경남 함안군 칠서면의 한 엘리베이터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40대 남성이 손등에 1~2도 화상을 입었고, 5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당시 공장 안에 있던 작업자 6명 모두 스스로 대피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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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ha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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