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진군은 제5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이번 수상은 국민 건강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울진군은 의료취약지 맞춤형 공공보건정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았다.
◇울진군,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실시
경북 울진군은 이달부터 5월까지 ‘풍수해 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옥외광고물(간판)의 노후화와 자연재해로 인한 파손, 추락, 누전 등으로 인해 주변을 통행하는 보행자나 차량에 발생할 수 있는 2차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평해읍, 근남면, 매화면, 기성면, 온정면 전역에 설치된 옥외광고물 총 561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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