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소식]군,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운영’ 협약 체결 등

[함양=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함양군은 6일 군수실에서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함양군 새마을금고 김철규 이사장, 함양신용협동조합 이영재 이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지방보조금의 투명한 집행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새마을금고 및 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기존 농협 및 경남은행에 한정돼 있던 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에 새마을금고와 신협을 추가 지정함으로써 보조사업자의 금융기관 선택권을 확대하고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용계좌 금리는 연 0.7%로 기존 금융기관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협약에 참여한 금융기관은 보조금 전용계좌의 안정적 운영과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함양군, 조여문 전 부군수 명예군민증 수여…고향사랑기부금 기탁

경남 함양군은 제40대 조여문 전 부군수를 함양군 명예군민으로 위촉하고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6일 밝혔다.

조여문 전 부군수는 재임 기간 풍부한 행정 경험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주요 군정 현안을 챙기며 민선 8기 함양군 발전 기반 다지는데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명예군민증을 받은 조 전 부군수는 함양군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남다른 함양 사랑을 실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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