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4경기만에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한국시간으로 어제(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출전해 2타수 1안타 볼넷 1개를 기록했습니다.
시즌 타율은 1할7푼2리로 조금 상승했습니다.
3경기 무안타로 침묵했던 이정후가 안타를 신고했지만 팀은 0대9로 완패했습니다.
이정후는 7회 송구 실책도 하나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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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whit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