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각·매립업계, 사회공헌 협약…”지역주민 혜택”

민간 소각·매립업계가 지역사회 환경개선과 주민들에게 직접 혜택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재단 설립에 나섭니다.

한국자원순환에너지공제조합과 한국산업폐기물매립협회는 오늘(6일) 국회에서 여야 국회의원들과 자발적 사회공헌재단 설립 및 기금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열었습니다.

소각·매립업계는 그동안 업체들이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 사업을 별도 법인이 체계적으로 추진해 객관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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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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