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4번째로 큰 노르시 정유소 드론 공격받아 화재

[모스크바=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러시아에서 4번째로 큰 노르시 정유소에서 5일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했다고 러시아 니즈니 노브고로드 지역의 글렙 니키틴 주지사가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btpwls@newsis.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