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증평]국힘 군수 이민표·최재옥 결선행…11일 결과 발표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국민의힘 충북 증평군수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 대진표가 확정됐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3일 이민표 도당 부위원장과 최재옥 전 증평군체육회장이 증평군수 후보 자리를 두고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진행한 1차 경선 결과 김장회 도당 조직강화특별위원장과 이현재 전 충북기협회장이 고배를 마셨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오는 9~10일 결선 투표를 거쳐 11일 증평군수 후보를 선정·발표한다.

투표는 책임당원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로 결정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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