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 지분 인수를 추진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컴투스홀딩스 주가가 8% 강세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2분 현재 컴투스홀딩스는 전장 대비 8.56% 오른 1만81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13.70% 치솟은 1만9000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코인원은 업계 3위 거래소로 컴투스홀딩스가 21.95%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코인원을 포함해 가상자산 사업 진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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