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3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동포 청년, 내일을 말하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청와대 국민통합비서관실과 외교정책비서관실이 주최하고 재외동포청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에 정착한 해외동포 청년 20여 명이 모여 정착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이들의 권익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사진=청와대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