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3안타를 몰아친 이정후가 다시 무안타 침묵에 빠졌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우리시간으로 어제(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볼넷 하나를 골랐습니다.
팀은 1-7로 대패했고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1할 9푼으로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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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