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각헤드라인] 4월 3일 뉴스투나잇

■미, 이란 최대 교량 폭격…트럼프 “다음은 발전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대 교량의 붕괴 영상을 공개하며 더 늦기 전에 합의하라고 이란을 압박했습니다.

■이란 “데이터센터에 보복”…미 F-35 격추 주장■

보복에 나선 이란은 중동 내 미국 기업의 데이터 센터를 파괴하고, 미군 전투기를 격추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안보리 ‘호르무즈 무력개방’ 결의 추진…중·러 반대■

중동 국가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무력 개방하기 위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거부권을 가진 상임이사국인 중국과 러시아가 반대 목소리를 주도하고 있어 통과 여부는 안갯속입니다.

■외국인 귀환에 코스피 반등…환율은 14원 ‘뚝’■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오늘 우리 증시가 3%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12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장을 이끌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14원 넘게 하락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전국 비바람…남부·제주 집중호우■

오늘 밤부터 내일 낮 사이 전국에 비바람 소식이 있습니다.

서울 등 내륙 대부분은 최대 40mm에 그치겠지만 제주 산지에는 최고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강(kimsookang@yna.co.kr)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