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스비어, 벚꽃 개화 시즌 맞아 핑크색 ‘꿀맥주’ 선봬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더본코리아의 맥주 전문점 브랜드 백스비어가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봄 분위기를 담은 신메뉴 ‘꿀맥주: PINK LABEL(핑크 라벨)’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꿀맥주는 백스비어의 시그니처 살얼음 생맥주인 ‘빙맥’에 달콤한 풍미와 은은한 꽃향을 더한 주류 신메뉴다.

핑크색을 띄는 이번 메뉴는 부드러운 꿀 풍미와 향긋하게 퍼지는 꽃향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백스비어는 이번 꿀맥주 출시와 함께 안주 신메뉴 ‘통갑오징어구이’도 선보인다.

직화에 통째로 구워낸 갑오징어의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맥주와 잘 어우러지며, 유자 초장과 유자 어니언 소스를 곁들여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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