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김재중이 아버지께 용돈을 드리고도 곤란한 상황에 처한다.
3일 오후 9시4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81세 생신을 맞은 아버지를 위해 특별한 생일 파티를 준비한다.
그는 무려 1++ 9등급 한우를 비롯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한다.
막내아들이 차린 음식들이 식탁을 가득 채운 가운데 김재중이 직접 만든 특별한 케이크도 공개된다.
공개된 케이크에는 초가 2개가 꽂혀 있는데, 어머니는 아버지의 생신 축하 노래에 이어 아들 김재중의 생일 축하 노래를 부른다.
알고 보니 아버지와 김재중의 생일이 같았다.
어린 시절 특별한 인연으로 만난 아들 김재중과 아버지의 생일에는 어떤 사연이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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