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휴전을 요청한 당사자가 “전임자들보다 훨씬 덜 급진적이고 훨씬 더 똑똑하다”고 표현했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휴전을 요청했다는 뜻으로 해석되는 가운데, 제3의 인물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