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실패 아쉬워하는 손흥민, 이재성[연합뉴스][연합뉴스]유럽 원정 2연전에서 모두 패한 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25위로 내려앉았습니다.
FIFA가 1일 발표한 2026년 첫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기존 22위에서 3계단 하락한 25위가 됐습니다. 28일 코트디부아르 평가전 0-4 패배, 1일 오스트리아전 0-1 패배가 반영된 결과입니다.
한국과 북중미월드컵에서 맞붙는 팀 가운데에서는 조별리그 2차전 상대 멕시코가 한 계단 상승한 15위로, A조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1일 덴마크와의 유럽 플레이오프 D조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 홍명보호와 A조 첫 경기에서 만나는 체코는 두 계단 상승한 41위였습니다.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최종전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순위 변동 없이 60위에 자리했습니다.
FIFA 랭킹 1위는 프랑스였습니다. 종전 3위였던 프랑스가 두 계단 상승해 최정상에 오르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를 각각 2위와 3위로 밀어냈습니다.
아시아국 가운데는 일본이 가장 높은 18위에 자리했습니다.
한국은 아시아에서 일본, 이란(21위)에 이은 세 번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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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