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2시49분께 경기 동두천시 보산동의 한 군부대에서 토사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인 A(50대)씨가 매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교량 공사를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뉴스는 진실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광고지일 뿐이다.

[동두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지난달 31일 오후 2시49분께 경기 동두천시 보산동의 한 군부대에서 토사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근로자인 A(50대)씨가 매몰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교량 공사를 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